Oistrakh: the last recital
W.A. Mozart
- sonata in F, KV377

F. Schubert
- sonata in A, D574

L.v. Beethoven


- sonata in c op.30/2

W.A. Mozart
- 6 variations in d, KV360

F. Schubert
- sonata in g D408; Allegro giusto

L.v. Beethoven
- sonata in F op.24(Spring); scherzo: Allegro molto

W.A. Mozart
- sonata in E flat major KV481; Adagio(rehearsal)

Bauer와의 브람스 소나타 1번, 악마의 트릴도 70년대 녹음이었던 것 같은데 확실히 이 양반은 늘그막까지도 소리가 짱짱했던 모양이다(젊을 때보다는 조금 더 쉰소리같은 느낌을 받을 때도 있지만).

 여기서도, 여전히 잘하고 있다.
다만 한 장당 수록 시간이 가까스로 40분을 넘기는 수준이라 국내에 수입될 때 또 소비자를 봉으로 보고 가격을 매기면 열받는 사태가 벌어질듯. 겨우 씨디 한 장 길이보다 조금 더 길고 나머지 자질구레한 트랙들은 (아마도) 앵콜곡들, 그리고 마지막 트랙은 리허설 한 악장이 실린 정도.
by jascha | 2006/08/08 00:26 | 음악 | 트랙백 | 덧글(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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